암에 걸리면 보험비 내지 않는 이유
이미지 출처동부화재 암보험의 경우, 암 진단을 받으면 암 진단 이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즉, 암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암은 재발 가능성이 높고, 치료 과정이 장기적이며, 보험사 입장에서는 암 환자에 대한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진단 후 납입 면제: 암 진단을 받으면 이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
보험사 입장의 리스크: 암은 재발 가능성이 높고,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며, 보험사 입장에서는 암 환자에게 더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암보험 가입 조건: 암 병력이 있는 사람은 암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가입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집니다.
납입 면제 대상: 암 진단 시,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
갱신형 담보의 경우: 갱신형 담보는 갱신 주기 내에서만 납입 면제되며, 갱신 시에는 다시 보험료를 납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참고:
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일부 암보험 상품은 피부암 및 갑상선암은 납입 면제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상품 확인:
암보험 가입 시, 납입 면제 조건, 갱신 주기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상품 선택:
암 보험 가입 시,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 치료후엔 보험가입도 안된다는데… “걱정마세요”
암환자 늘며 다양해진 보험상품
암 발병률이 높아지면서 암보험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암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부터, 가족력 등으로 발병 확률이 높은 암만 보장받는 보험도 나와 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암도 이제는 ‘만성질환’의 하나로 인식되면서 암보험도 그에 맞춰 진화하는 것이다.
동부화재는 암 진행 단계별로 보험금을 차등 지급하는 상품을 지난 19일 내놓았다. ‘동부화재 단계별로 더 받는 암보험’은 암의 진행 단계를 1~3기와 4기로 구분해 1~3기암 진단 시 최대 5000만원을 지급하고, 이후 4기암 진단을 받으면 최대 50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처음에 4기암을 진단받으면 한 번에 최대 1억원을 지급한다. 간암, 폐암, 백혈병 등 치료비가 많이 드는 암에 대해선 발병 단계와 상관없이 4기암에 준해 보험금이 나온다. 암 진단을 받으면 그 이후부터는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단, 피부암이나 갑상선암은 해당되지 않는다. 암으로 입원할 경우 입원 일당(입원비)이 지급되는데 하루 최대 10만원씩 180일간 나온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40세 남자가 가입할 경우(100세 만기, 20년 납입 시) 한 달 보험료가 5만원 정도이다.
한화손해보험은 가족력에 따른 유전질환이나 생활습관 등에 따라 평소 우려하는 암을 맞춤형으로 보장받는 ‘무배당 나만의 맞춤 암보험’을 판매 중이다. 유방암 유전자를 갖고 있어 예방적으로 유방 절제술을 받은 미국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처럼 특정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생각되면 가입을 고려해볼 만한 상품이다.
자신이 선택한 암 질환에 대해서만 보험료를 내면 되므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암을 대비할 수 있다. 암 진단비뿐만 아니라 1년간 요양자금과 5년간 재발 검진비용도 보장된다. 암 진단 확정 시 추후 보험료는 내지 않아도 된다. 만 15세부터 64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LIG손해보험은 암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이 가입할 수 있는 ‘LIG 암을 이겨낸 당신을 위한 암보험’을 판매 중이다. 암 치료 병력이 있는 사람이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암은 다른 질병보다 재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보험사 입장에선 리스크가 크다는 이유로 보통 암 병력이 있는 사람들의 암보험 가입을 받아주지 않고 있다. 이 상품은 일반암(위암·간암·폐암)에 대해선 진단 확정 후 2년 이상 경과한 경우, 갑상선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같은 유사암에 대해선 진단 확정 후 1년 이상 경과한 사람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두 번째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3000만원까지 진단금이 나오며 질병사망 시 최대 3000만원, 일반 상해사망 시 최대 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암 유경험자들이 다른 보험 가입에 제한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 운전자보장, 의료사고 법률비용 등을 추가 가입할 수 있다. 40세 남자가 10년 만기 자동 갱신, 80세까지 보장받는 조건으로 가입할 때 월 보험료가 7만원 정도 된다.
LIG손보 관계자는 “기존 암보험이 암에 걸리기 전 건강한 사람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라면 이 상품은 건강한 사람은 가입할 수 없는, 암 유경험자를 위한 전용 상품”이라고 말했다.
동부화재 ‘단계별로 더 받는 암보험’ 스테이지보험 ‘기록 만드나’
암 진행단계별 합리적 보험금 지급…출시 3개월동안 3만8000여건 팔려
최근 소비자의 니즈가 변화함에 따라 암보험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기존 암보험 상품들은 기수가 아닌 어느 부위에 걸렸느냐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했지만 이젠 암의 진행단계별로 보험금을 주는 ‘스테이지형’ 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추세속에서 동부화재가 지난해 11월 선보인 ‘단계별로 더 받는 암보험’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출시후 3개월동안 3만7614건(20억5000만원)이나 팔리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영수 동부 과장은 “이 상품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암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험금을 단계별로 차등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가입자들은 합리적으로 지급되는 보험금으로 금전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개발배경=동부는 한국인 사망원인 1위가 암이며 암으로 인해 사망한 경우가 전체 사망자의 27.8%에 달하는 것(2011년 기준)을 염두에 뒀다.
또 암 조기검진사업 등 국가정책의 영향으로 암을 빨리 발견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것도 상품개발시 감안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가 2012년 발표한 말기암환자 의료비지출 실태분석에 따르면 암치료비용의 비중은 초기 39%, 중기 13%, 말기 4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동부는 초기암부터 중기암까지를 묶고 말기암을 따로 편성, 각각 최대 5000만원씩 보험금을 지급하는 단계별로 더 받는 암보험을 개발했다. 특히, 고객의 경제적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기본계약인 단계별암진단비만 10년만기 갱신형으로 구성하고 이외의 담보들은 모두 80, 100세만기로 설계했다.
◆상품내용=단계별로 더 받는 암보험은 암 진행단계별로 보험금을 차등적으로 최대 1억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암의 단계를 1~3기와 4기로 구분해 1~3기암 진단 시엔 최고 5000만원을 보장하고 추후 4기암 진단 땐 5000만원을 추가 지급해 1억원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처음부터 4기암으로 진단을 받았을 땐 일시에 1억원을 지급한다.
간암, 폐암, 백혈병 등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특정암에 대해서도 보장을 강화했다. 특정암에 대해서는 암 발병 단계를 따지지 않고 일시에 최대 1억원을 주며 1~3기암 진단 후 특정암이 발병해도 추가로 보장한다.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진단 시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가 납입면제 돼 보험료 부담을 덜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전 과장은 “보통약관 및 특별약관에 대해 갱신 전 보험료 뿐 아니라 갱신 후 보험료까지 모두 납입 면제해 주는 제도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원 첫날부터 암 입원 일당을 제공해 10만원씩 180일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최근 의학기술의 발달로 암으로 입원 시 입원일수가 매우 짧아지고 있는 현상을 감안해 이같은 특약을 개발하게 됐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이외에도 암진단, 암수술 및 입원일당, 암사망 등을 집중 강화했다.
이에 따라 유사암인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은 보장개시일 관계없이 300만원을 보장한다. 단 유방암은 180일이내 진단시 가입금액의 10%, 180일초과 1년이내엔 50%를 지급한다.
▨특약 소개-김성준 장기상품파트 과장
“정기검진비용등 다양한 특약 10개월동안 월 10만원 병실비도”
단계별로 더 받는 암보험은 진단금 외에도 정기검진, 병실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특약들이 있습니다.
우선 ‘암진단Ⅱ자금Ⅰ’ 특약에 가입하면 암진단 후 매년 20만원씩 5년간 보험금을 지급해 정기검진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암진단Ⅱ자금Ⅱ’ 특약을 추가할 경우엔 10개월동안 매월 10만원의 병실비를 지원합니다.
암보험비갱신형가입 및 db손해보험 암보험 vs 롯데손해보험 암보험 확인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건강 관리를 별도로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몸이 아프거나 다치는 상황이 생기게 되고, 회복이 잘 되지 않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은 오래 살기 위해서 필수적이다. 그러나 아무리 건강관리를 한다 하더라도 암과 같은 심각한 질병에 노출이 된다면 생명의 위협을 크게 받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는 암이 불치의 병이라는 인식이 확고했지만, 이제는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하게 치료하면 극복하지 못할 병도 아니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으므로, 반드시 암보험에 가입하여 경제적인 위험부담을 회피할 수 있어야 한다. 암보험은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canc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ncer)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시중에 암을 대비하기 위한 암보험 상품의 종류는 매우 많다. 단순하게 상품의 종류만 많은 것이 아니라 보장 범위와 한도, 한 달에 자신이 내야 하는 월 보험료의 폭도 매우 넓게 설정이 되어 있다. 암보험비갱신형과 갱신형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 등 여러 가지 세부적인 조건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도 매우 다양한 암보험 상품을 살펴보게 된다. 따라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암보험을 찾아서 가입해야 할지를 우선적으로 결정해야 하며, 그 뒤에 여러 보험사 암보험 중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자신의 의사결정 과정을 편리하고 쉽게 내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암보험 상품의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필수이다. 따라서 온라인 비교사이트를 이용하여 특정 보험사에 국한되지 않고 db손해보험암보험, 롯데손해보험 암보험 등 다양한 보험사의 상품정보를 한 번에 비교 확인 후 가입을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과거에는 대면으로 보험설계사를 만나서 보험 상품에 대한 추천을 받은 다음 가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굳이 만나서 보험 설명을 들을 필요가 없이 객관적으로 보험 상품을 찾아 볼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 구축이 되어 있다.
오히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가진 보험 상품을 검색 카테고리 등을 이용하여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고, 비교사이트에서 해당 나이대의 고객에게 추천하는 보험 상품도 찾아보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비교사이트를 활용한 암보험 검색 및 가입 과정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보기 바란다.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면 간단하게 암보험 가입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암보험이 어떤 보장을 제공하는가에 대해서도 사전에 인지하고 찾아볼 수 있어 더욱더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암보험은 암보험의 치료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장하는 내용을 주된 보장 내용으로 하는 보험으로 직접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곧장 받을 수 있는 암보험의 핵심 주계약인 암 진단금부터 시작해서 항암치료와 입원비, 수술비 같이 직접적인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 암 치료가 성공적으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후유증이 남아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 수령 가능한 후유장해, 기타 최악의 경우 사망하게 되었을 때 사망위로금까지 다양하게 암 치료에 어울리는 보장을 가지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금으로, 1회성 고액 보험금이지만 치료가 개시되기 전에 확진 진단을 받으면 받는 신속한 자금이며, 특별하게 치료에 사용하지 않아도 생활비로도 가입자가 원하는 곳에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반드시 최대한 많이 확보를 해 두어야 하는 보험금이다. 그러므로 암보험 상품을 살펴볼 때 해당 보험 상품이 암 진단금을 어떤 경우에 얼마를 지급해주는지를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고, 재발이나 전이의 경우에도 진단금을 지급해 줄 수 있긴 하지만 보험료 차이나 다른 약관상의 제약 사항이 있는지 등 세심한 부분까지 확인하고 가입하는 것이 권장된다.
진단금을 효과적으로 살펴보았다고 판단하면, 그다음에 입원비와 수술비 등 직접적인 치료에 어떤 보장을 제공하는지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휴우 장해나 기타 암 치료 과정에서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 다양한 보장들에 대해서도 확인하고 가입을 진행하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어떤 보험이든 중도 해지를 하게 될 경우 가입자에게 손해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능한 가입하기 이전에 꼼꼼하게 암보험 비교사이트(http://bohumbigyo.kr/jcanc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ncer)를 통해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준비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