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객(俠客) 광동십호(廣東十虎) (5) 주태(周泰)

 협객(俠客) 광동십호(廣東十虎) (5) 주태(周泰)

주태(周泰)

광동성 잠강(潛江) 출신이다. 의협심이 일반 협객들을 능가할 정도로 대단하였으며 본인의 자존심 역시 의협심 못지않게 대단하였다. 무예에 너무 병적으로 몰도한 나머지 광동십호 중에 '무질(武疾. 무예에 너무 집착하는 성격)' 로 통한다.

집안에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주가권(周家拳)'을 일생의 가업으로 전수하고자 했으며 오직 주가권의 교육에만 몰두하였다. 주위의 고수들이 주가권 외에 다른 무술에도 관심과 연구를 권하므로 자존심 강하던 그도 그들의 말을 따르게 된다. 그리하여 주태는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제압하는 나름의 무술기법을 연구하여 완성하는 데 그것이 바로 '연면장(軟綿掌)' 이다.  

瓢蟲

不朽의 古典에서 찾은 智慧와 心灵, 역사적 敎訓과 省察에서 옛글의 향기에 취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음을 밝히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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