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객(俠客) 광동십호(廣東十虎) (4) 황징가(黃澄可)

 협객(俠客) 광동십호(廣東十虎) (4) 황징가(黃澄可)

황징가(黃澄可)

본성이 착하고 그 마음가짐은 매우 어질고 인자하였으며 머리가 총명하고 남을 돕는 걸 즐겼다.

원래는 시골마을에서 세월아내월하며 천둥벌거숭이로 살던 순박한 아이였으나 고향을 등지고 대도시로 올라오면서 세상의 온갖 달고쓴맛을 경험하게 된다.그러던중 당대의 고수들인 진아채(陳阿采), 황기영(黃麒英. 황비홍의 아버지), 철교삼(鐵橋三)을 만나 그들로부터 무예를 배우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황징가는 이들로부터 단순히 무술을 전수받는데 그치치않고 총명한 머리로 전수 받은 무술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그 자신만의 독창적 경지를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구룡권(九龍拳)' 이다.

청나라 말기 나라가 어려울 때는 좌시하지않고 떨쳐일어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면서 무도(武道)의 '협의정신(俠義精神)'을 널리 알린 일대 영웅으로 추앙받게 된다.

 

절기: '구룡권(九龍拳)

瓢蟲

不朽의 古典에서 찾은 智慧와 心灵, 역사적 敎訓과 省察에서 옛글의 향기에 취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음을 밝히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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