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속담 100가지◑

 우리나라 속담 100가지

여름비는 잠비고, 가을비는 떡비 

여름은 농한기라서 비가 오면 낮잠을 자게 되고,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 비가 오면 잘 먹게 된다는 말

* 여름철에 내리는 비를 '잠비'라고 하고, 가을에 내리는 비를 '떡비'라고 합니다.

여름에 비가 내리면 일을 못하기 때문에 잠을 자면서 피로를 푼다는 뜻이지요.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아무리 깊은 물이라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있지만 사람의 속마음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말.

 

호랑이 그리려다 고양이 그린다.

자신의 능력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큰 욕심을 부리다 보면 세웠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엉뚱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말입니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떤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입니다. 즉 그 자리에 사람이 없다고 흉을 보아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

아무리 단단하다고 한들 벽에야 물이 고일 수 없다는 뜻으로, 헤프게 쓰지 않고 검소하고 절약하는 사람이 재산을 모을 수 있다는 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가까운 사람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해 주지는 않고 오히려 질투하고 시기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잘것없으나 내용은 겉모양보다 훨씬 훌륭함을 이르는 말.

 

다 된 죽에 코 빠뜨린다.

죽을 저어 주면서 정성껏 끓이고 있는데 마지막 순간에 실수로 콧물을 빠뜨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속담은 거의 다 된 일을 한순간의 실수로 일을 망치는 행동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망건 쓰자 파장.

준비를 하다가 때를 놓쳐 뜻한 바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됨을 이르는 말.

* 망건은 옛날에 남자들이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머리에 두른 장식품입니다.

파장은 여러 사람이 모여 벌이던 판이 끝나는 무렵을 듯합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

홍두깨는 옷감을 두드려 부드럽게 만드는 데 쓰이는 도구이고 아닌 밤중은 뜻하지 않은 밤중이란 뜻입니다. 한밤중에 누군가가 홍두깨를 두드린다면 얼마나 신경 쓰일까요?

 

이처럼 '느닷없는 일을 당했을 때' 쓰는 말입니다.

홍두깨(출처 - 국립민속박물관)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큰 덕망이 있어야 남이 따르게 된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가난하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허물이 많은 자가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허물이 적은 자를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슷한 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 , 보리, 조 등의 껍질을 겨라고 합니다

첫술에 배부를까

첫 번부터 곧 만족할 수 없으니, 급히 서두른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

다람쥐 쳇바퀴 돌듯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똑같은 일만 되풀이해서 한다는 말.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벼룩도 낯짝이 있다.

매우 작은 벼룩도 낯짝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체면이 없어서야 되겠느냐는 말. 즉 염치없고 뻔뻔스러운 사람에게 핀잔을 주는 말입니다.

소경이 개천 나무란다.

개천에 빠진 소경이 자기의 과실은 생각지 않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과실을 생각지 않고 남만 탓한다는 뜻.

 

가던 날이 장날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날이라는 뜻으로, 생각 않던 일로 공교로이 일이 잘 들어맞거나, 틀어짐을 말함.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가루는 체에 칠수록 고와지지만 말은 이 입에서 저 입으로 담을수록 마침내는 말다툼까지 가게 되니 말을 삼가라는 뜻

우물 안 개구리.

넓은 세상을 알지 못하고 저만 잘난 줄로 아는 사람을 비꼬는 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뿔은 단김에 빼라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달아올랐을 때 빼야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마음먹었으면 망설이지 말고 끝을 맺어야 된다는 말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서로 상대방의 아는 일에 아무 관심이 없을 때 사용하는 말.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남에게 미움을 받는다는 말로 너무 강직한 사람이 남에게 공박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자기의 잘못을 뉘우쳐 잘 변명하고 사과하는 데는 아무리 완고한 사람이라도 용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못난 사람일수록 그와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빈다는 말.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이웃과 서로 가까이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쥐구멍은 작은 구멍이라 항상 어둡지만 가끔은 햇빛이 비칠 날이 있듯이, 몹시 고생을 하는 삶도 좋은 때가 있다는 말.

달도 차면 기운다.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행운이 언제까지나 계속되지 않는다는 뜻.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자기에게 유리하면 하고 불리하면 하지 않는 이기주의적 태도, 신의나 지조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을 꾀한다는 말

종로에서 뺨 맞고 행랑 뒤에서 눈 흘긴다.

겁 많고 약한 사람이 매를 맞았을 때에는 아무 말도 못 하다가 보이지 않는 곳에 가서 눈을 흘기며 대항하는 꼴을 보인다는 말

원님 덕에 나팔분다.

남의 덕으로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았음을 이르는 말

단맛 쓴맛 다 보았다.

세상의 온갖 일을 다 겪어 보았다는 말.

달 보고 짖는 개.

남의 일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 먹어라.

어떠한 일이라도 마음을 놓지 말고 튼튼히 하라는 말.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아무리 급하더라도 모든 일에는 일정한 차례와 순서를 밟아야 할 것이라는 뜻.

말로는 못할 말이 없다.

실지 행동이나 책임이 뒤따르지 아니하는 말은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말.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말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니 말할 때는 애써 조심하라는 말로 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뜻.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귀에 경 읽기.

아무리 가르치고 말하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비지는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말합니다.

상대편이 말을 고맙게 하면 제가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후하게 해 주게 된다는 말.

말에는 큰 힘이 있으니 상대방을 헤아려 하는 말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

모기 다리의 피만 하다.

분량이 아주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어느 장단에 춤추랴.

어떤 일을 주관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애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후배가 선배보다 나을 때 이르는 말.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자신의 잘못이나 결함이 더 큰데도 제 잘못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보는 것을 비유한 속담.

언 발에 오줌 누기

일시적 효과는 있으나 효력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말.

서당 개 삼 년에 풍월한다.

어떤 방면에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사람도, 그 방면에 오래 끼여 있으면 어느 정도는 익히게 된다는 말.  

당겨 놓은 화살을 놓을 수 없다.

이미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시작한 일을 도중에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는 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상대방이 놀랄 만큼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

동의 일하라면 서의 일한다.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여 딴전만 부린다는 말.

응달에도 햇빛 드는 날이 있다

만사가 순환하는 것이니 불운하던 사람에게도 행운을 만날 때가 있다는 말.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

혈육은 다 귀하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박 겉핥기.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껍질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박은 속을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수박은 쪼개서 속을 보아야 잘 익었는지 설익은지 알 수 있고 사람은 함께 지내보아야 속마음이 어떠한지 알 수 있다는 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아무 경험이 없는 사람이 강자를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부로 덤빈다는 말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는 자식을 위하는 걱정과 고생이 그칠 날이 없다는 말.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이루어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마침 어떤 다른 일과 공교롭게 때가 같아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뜻밖의 의심을 받게 됨을 비유하는 말.  

보리 주면 오이 안 주랴.

받는 것이 있어야 주기도 한다는 뜻

자기 것은 아끼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무슨 일이나 그 시작이 중요하다는 뜻.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좁은 바늘구멍으로 넓은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자신이 아는 대로만 세상을 보고 믿는다는 뜻.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제게 유리하면 좋아하고 불리하면 싫어한다는 이기주의적 태도

찬물 먹고 냉돌방에서 땀낸다.

도무지 이치에 맞지 않다는 말이니 하지도 말라는 뜻.

냉돌방은 불기가 없는 찬 온돌방을 뜻합니다. 찬물 먹고 냉돌방에 있으면 땀이 날 리 없지요.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책 읽기가 싫어서 책장만 뒤지고 있으면 억지로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이 속담은 게을러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의 일에 충실하지 않고, 그 일에서 빨리 벗어날 궁리를 한다는 뜻입니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가루는 체에 칠수록 고와지지만 말은 이 입에서 저 입으로 옮길수록 거칠어지므로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뜻.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일이 아주 급한 때는 애써 매달리다가 그 일이 끝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멧돼지 잡으려다 집돼지 놓친다.
작은 것을 아끼다가 가진 것까지 놓친다는 뜻.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농사는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제때 실천해야 한다는 뜻.  여름 농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속담입니다.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후배가 선배보다 나을 때나 제자가 스승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었을 때 쓰는 속담입니다.

종로에서 뺨 맞고 행랑 뒤에서 눈 흘긴다.
일을 당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다가 보이지 않는 곳에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뜻.

 

오뉴월 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쓸데없는 것이라도 없어지고 보면 섭섭하다는 뜻.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지 않고 처음부터 잘난 체 뽐낸다는 뜻.

긁어 부스럼.
긁지 않으면 부스럼도 나지 않았을 텐데 괜히 긁어서 걱정을 더 안 좋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간섭할 일도 아닌데 쓸데없이 이래라저래라 참견함을 뜻하는 속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제로 사실과 다르다는 말.

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라야 재산을 모은다는 뜻즉 검소하고 절약하는 마음이 재산을 모으게 된다는 뜻입니다.

손이 많으면 일이 쉽다.
어떤 일이든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서 하면 더 쉽다는 뜻.

 

시루에 물 퍼붓기.
구멍 난 시루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담겨 있지 앉고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속담입니다

 

달 보고 짖는 개.
어리석은 사람이 남의 일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사람을 비유한 속담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없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즉 무성한 소문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는 뜻입니다.

 

배 먹고 이 닦기.
배를 먹으면 이까지 하얗게 닦아진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다가 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익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의 뿔을 잡으려다 소를 죽인다.
작은 흠이나 결점을 고치려다 도리어 일을 그르친다는 말.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실속은 없는데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한 말

2월 바람에 김칫독 깨진다.
2월 바람이 매섭고 차다는 뜻.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사람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하면 후세에 명예를 떨친다는 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돌다리가 단단하다 할지라도 언제나 조심하라는 뜻.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글을 모르는 개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분야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어느 정도 지식과 경험을 가질 수 있다는 말.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말은 퍼질수록 보태어지고, 음식은 이 손 저 손으로 돌아가는 동안 없어진다는 뜻.
즉 사람들이 그만큼 남의 말하기를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瓢蟲

不朽의 古典에서 찾은 智慧와 心灵, 역사적 敎訓과 省察에서 옛글의 향기에 취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음을 밝히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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