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 관한 속담 효부 없는 효자 없다
▶며느리가 착하고 시부모께 효성스러워야 아들도 효도하게 된다는 말.
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
▶단 하나밖에 없다는 말.
더운죽에 파리 날아들듯
▶무턱대고 덤벙이다가 곤경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
▶무엇이든지 맨 나중 것이 가장 소중히 여겨진다는 말.
이발이 맏아들보다 낫다
▶‘이가 자식보다 낫다’의 북한 속담.
세 살 먹은 아이 말도 귀담아들으랬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들어라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 말도 귀여겨들으랬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든에 낳은 아들인가
▶자기 아이를 지나치게 귀여워함을 비꼬는 말.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밖에 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이 먼저 피고 열매는 나중 맺는다
▶딸을 먼저 낳고 다음에 아들을 낳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이 금인 줄 알아라
▶자기의 잘못에 대한 꾸지람을 고깝게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발전과 수양을 위해서 소중히 받아들이라는 말.
남의 열 아들 부럽지 않다
▶자기 자식이 남이 아들을 많이 둔 것에 못지않거나 그보다 낫다는 말.
낳은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지
▶둘 가운데에 하나라는 말.
네 아들 형제가 내 아들 하나만 못하다
▶남의 아들 둘을 데려와도 내 아들 하나만 못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자기 아들이 잘났다고 여기는 부모의 심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많은 것 가운데는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도 있다는 말.
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반드시 악한 사람도 섞여 있기 마련이라는 말.
두벌자식이 더 곱다
▶아들보다 손자가 더 귀여움을 이르는 말.
딸은 두 번 서운하다
▶딸은 태어날 때 아들이 아니라 서운하고, 시집보낼 때도 서운하다는 말.
딸자식 길러 시집보내면 륙촌이 된다
▶딸과 아들을 혼인시키고 나면 관계가 멀어진다는 말.
아들도 말 태워 놓으면 사촌 된다
▶딸과 아들을 혼인시키고 나면 관계가 멀어진다는 말.
딸은 예쁜 도적
▶딸은 키울 때나 출가한 후에도 아들보다 더 돈이 들고 친정집 세간도 축내지만, 딸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것이 도리어 예쁘게만 보임을 이르는 말.
아들은 말 태워 놓으면 사촌 되고 딸은 시집보내면 륙촌 된다
▶딸과 아들을 혼인시키고 나면 관계가 멀어진다는 말.
웃는 집에 복이 있다
▶집안이 화목하여 늘 웃음꽃이 피는 집에는 행복이 찾아들게 된다는 말.
일 잘하는 아들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들 낳으라
▶말을 잘하면 남들과 사귀면서 살아가는 데 유리함을 이르는 말.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입에 쓴 약이 병을 고친다
▶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자식 살리는 게 부모 구실에서 제일 큰 구실이다
▶아들딸 잘 키워 시집 장가 보내는 것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일임을 이르는 말.
한 아들에 열 며느리
▶부모들이 흔히 아들이 여러 첩을 거느리는 것을 말리지 아니할 때 쓰는 말.
형 미칠 아우 없고 아비 미칠 아들 없다
▶아우가 아무리 잘났어도 형만 못하고 아들이 아무리 잘났어도 아비만 못하다는 말.
화약을 지고 불로 들어간다
▶자기 스스로 위험한 곳으로 찾아 들어간다는 말.
큰 벙거지 귀 짐작
▶벙거지가 아무리 커도 귀에는 걸려서 흘러내리지 아니할 것이라는 뜻으로, 짐작으로 한 어떤 일이 비슷하게 맞아 들어가거나 짐작으로 어떤 일을 대충 처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른 개가 아들 불알 잘라 먹는다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독자 외아들도 일해야 곱다
▶아무리 귀한 자식일지라도 일을 잘해야 곱게 보인다는 뜻으로, 일을 잘해야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들이 여러 면에서 아버지를 닮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정강이가 맏아들보다 낫다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다리뼈가 맏아들이라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
▶궁한 처지에 이르면 이것저것 가릴 형편이 못 되고 닥치는 대로 받아들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 안의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다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맞기 싫은 매는 맞아도 먹기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싫은 매는 맞아도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가 항아리만 하다
▶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들보가,봇장이] 운다[울린다]
▶직접 맞대고 탓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넌지시 말을 하여도 알아들을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이 소 아들이라
▶소처럼 죽도록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가난이 소 아들만도[아들보다] 못하다
▶가난하여 받는 천대와 멸시는 소 새끼들의 처지보다도 못하다는 뜻으로, 가난한 처지나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개밥 갖다주고도 워리 해야 먹는다
▶남에게 도움을 줄 때에는 어중간하게 하지 말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들네 집 가 밥 먹고 딸네 집 가 물 마신다
▶흔히 딸 살림살이를 더 아끼고 위하여 주는 부모의 심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팔 대 독자 외아들이라도 울음소리는 듣기 싫다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매우 듣기 싫다는 말.
팔자가 사나우니까 의붓아들이 삼 년 맏이라
▶닥친 일이 여의치 못함을 탄식하여 이르는 말.
아비 아들 범벅 금 그어 먹어라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뱁새가 수리를 낳는다
▶못난 어버이한테서 훌륭한 아들이 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선목에 서 말이 들겠느냐
▶좁고 작은 버선목에 한 섬이나 되는 많은 분량이 들어갈 수 없다는 뜻으로, 워낙 능력이 작기 때문에 엄청나게 크거나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선목에 한 섬 들가
▶좁고 작은 버선목에 한 섬이나 되는 많은 분량이 들어갈 수 없다는 뜻으로, 워낙 능력이 작기 때문에 엄청나게 크거나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침 아저씨 저녁 소 아들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일시 아첨하다가 일이 끝나면 짐승만큼도 여기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침 아저씨 저녁 소 아들
▶농가에서 한창 바쁠 때 머슴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침에는 대접을 잘하지만 저녁에 일 끝나고 돌아오면 대접은커녕 함부로 대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약도 쓰면 안 먹는다
▶자신을 위하여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당장 괴롭거나 필요하지 않으면 잘 받아들이려 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
▶부잣집 둘째 아들이 흔히 무위도식하며 방탕하다는 데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첫아들 낳기는 정승하기보다 어렵다
▶첫아들 낳기가 어렵다는 말.
성인은 미치광이 말도 가려 쓴다
▶성인은 미치광이가 하는 말도 듣고 나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듣고 옳은 말은 받아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쩝쩔하면 먹어 둔다
▶아주 원만하게 잘되지는 못했지만 그런대로 쓸 만하면 더 탓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
천둥 우는 날에 낳은 아들이냐
▶몹시 부산하게 구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장날이 맏아들보다 낫다
▶많은 것을 구할 수 있는 장날이 아들의 손을 빌어 무언가를 얻는 것보다 나음을 이르는 말.
장비가 싸움을 마대
▶자기가 즐기는 것을 남이 권하였을 때 흔쾌히 받아들이며 하는 말.
장승하고 말하는 것이 낫겠다
▶말을 듣는 사람이 말귀를 못 알아들어 답답한 경우에 이르는 말.
재롱받이 아들 손자쯤으로 보듯
▶누구를 몹시 사랑하고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외톨밤이 벌레가 먹었다
▶똑똑하고 분명하여야 할 것이 그렇지 못하고 부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특히 외아들이 쓸데없이 되어 버린 경우를 이른다.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급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일보다도 자기에게 닥친 위험이나 바쁜 일부터 막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네 아들 형제가 내 아들 하나만 못하다
▶남의 아들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에게는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필요한 물건이나 조건이 제게 꼭 갖추어져야 제 일이 수월하게 풀려나갈 수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다
▶자세히 설명하지 않거나, 잘못된 설명을 하여도 어떤 말인지 알아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논에 물 잦듯
▶마른논에 물을 대면 곧 배어들어 잦아들듯이 물건이 금세 녹아 없어짐을 이르는 말.
미친 사람의 말에서도 얻어들을 것이 있다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귀담아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보가 고와야 첫아들 낳는다
▶다른 사람한테 마음을 곱게 써야 자신한테도 좋은 일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 애비에 그 아들 그 남편에 그 녀편네
▶아들이 못된 제 아비를 닮고 아내가 제 남편을 닮아서 못된 짓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버선목에 서 말이 들겠느냐
▶좁고 작은 버선목에 서 말이나 되는 많은 분량이 들어갈 수 없다는 뜻으로, 워낙 능력이 작기 때문에 엄청나게 크거나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선목에 한 섬 들가
▶좁고 작은 버선목에 서 말이나 되는 많은 분량이 들어갈 수 없다는 뜻으로, 워낙 능력이 작기 때문에 엄청나게 크거나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철모르는 자에게 삼강오륜
▶철도 나지 않은 어린 사람에게 삼강오륜을 요구하여 무엇 하겠느냐는 뜻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에게 힘들여 어떤 일을 해 보았자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로운 뿌리 잘 살지 못한다
▶식물도 곁에서 함께 자라는 것이 있으면 잘 자라지만 따로 기를 때에는 잘 자라지 못한다는 뜻으로, 외아들은 잘못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땅에 물이 잦아들듯
▶땅이 물을 흡수하는 힘이 매우 강하듯 무엇을 받아들이는 기세가 매우 강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돈이 없고 궁하면 못난 사람 대접밖에 못 받고, 못난 사람도 돈만 있으면 좋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
무던한 며느리 아들 맞잡이
▶무던한 며느리는 제가 낳은 아들이나 다름없다는 말.
아버지는 아들이 잘났다고 하면 기뻐하고 형은 아우가 더 낫다고 하면 노한다
▶형제간의 우애가 부모의 사랑을 따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하늘도 사람 하자는 대로 하려면 칠 년 가물에 비 내려 줄 날 없다
▶이 사람 저 사람의 각각 다른 의견을 모두 받아들이다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네 돈이다
▶남편이 버는 돈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아들이 버는 돈은 며느리가 주관하므로 어찌할 수 없다는 말.
영감 밥은 누워 먹고 아들 밥은 앉아 먹고 딸의 밥은 서서 먹는다
▶남편 덕에 먹고사는 것이 가장 편하고, 아들의 부양을 받는 것은 그보다 편하지 않으며, 시집간 딸의 집에 붙어사는 것은 어렵다는 말.
아들 못난 건 제집만 망하고 딸 못난 건 양 사돈이 망한다
▶여자가 못되어 먹으면 친가와 시가가 모두 망하게 된다는 말.
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천이 천 소리 하고 만이 만 소리 하여도 소용이 없다
▶남들이 아무리 말하여도 전혀 받아들이지 아니하여서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련한 놈 잡아들이라 하면 가난한 놈 잡아들인다
▶돈이 없으면 잘난 이도 못난이 대접밖에는 못 받는다는 뜻으로, 배금주의에 젖은 세상인심을 비꼬는 말.
늙은이도 세 살 먹은 아이 말을 귀담아들으랬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아들에 열 며느리
▶아들이 첩을 여럿 얻어도 그 며느리들이 밉지 아니하다는 말.
그 어머니에 그 아들[딸]
▶아들딸의 재능이나 행실이 자기 어머니를 닮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쓴 약이 더 좋다
▶비판이나 꾸지람이 당장에 듣기에는 좋지 아니하지만 잘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제 자루 떡메
▶공교롭게 일이 잘 맞아 들어가 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 것이 약
▶비판이나 꾸지람이 당장에 듣기에는 좋지 아니하지만 잘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외아들 잡아먹은 할미 상(相)
▶더없이 궁상맞고 처참한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당의 영신(迎神)인가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쁘게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딸 손자는 가을볕에 놀리고 아들 손자는 봄볕에 놀린다
▶딸 손자를 아들 손자보다 더 귀엽게 여긴다는 말.
업은 아기 말도 귀담아들으랬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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