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보 : 안동시 신세동 벽화마을 도심 속 힐링 박스

 지역정보 : 안동시 신세동 벽화마을 도심 속 힐링 박스

‘ 달피는 꽃동네 ’ 신세동 벽화마을은 조그마한 시골풍경을 담은 , 아담한 곳이다 . 

과거 안동교도소가 있던 이 마을은 놀랍게도 택시조차 가기 꺼려하던 도심 속 달동네였다 . 

그러던 지난 2009 년 마을 미술프로젝트를 통해 벽화마을로 탈바꿈했다 . 마을 곳곳에 예쁜 그림과 실제 이 동네 주민인 할매 , 할배 , 손자 , 손녀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는 마을 전체가 미술관인 곳이다 . 

달에서 봤을 때 아름다운 곳이라 하여 달에 사는 토끼가 내려왔다는 마을의 귀여운 스토리에 따라 마을 캐릭터는 토끼다 . 골목골목에 그려진 다양한 토끼 벽화 또한 퀄리티가 높아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 

특히 이 동네 골목길에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감성글로 조성된 감성길 , ‘ 니가오길 ’, ‘ 사랑하길 ’ 등도 있다 . 마을과 잘 어우러진 그림과 글들 , 안동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풍경 등을 통해 감성과 힐링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 무엇보다도 이 마을 주민들은 관광객을 무척 반기고 친절하다 . 마을 방문 시 궁금한 사항이나 포토존 , 주변 맛집 등을 주민에게 물어보면 친절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 

최근 마을 내에 유입하는 작가들이 늘고 있는 ‘ 공방 예술촌 ’ 예정지로 ,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다 . 자세한 마을 정보 및 마을 내 행사 등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 https://blog.naver.com/grimae1313) 

◈ 소재지 : 안동시 동문동 일원(성진골) 

안동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달동네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박스 신세동 벽화마을 

그림애 월영장터 

2015 년 신세동 벽화마을 주민들이 마을 내 작은 공터에서 소규모로 ‘ 그림애 장터 ’ 를 열었다 . 

수공예품 , 로컬푸드 등만 참여 가능한 이 장터는 입소문을 타고 전국 각지에서 작가가 모여들기 시작해 다음해엔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월영교로 자리로 옮기며 경북 내 최대 규모의 ‘ 아트마켓 ’ 으로 자리매김했다 . 

이러한 그림애 월영장터는 안동을 대표하는 프리 마켓으로 목공예부터 가죽공예 , 미술공예 , 수제 먹거리 등 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참여해 멋진 월영교와 예쁜 장터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매월 두 번째 주 토요일과 네 번째 주 토요일 월영교 건너편 산책로에서 열리며 , 문의 및 자세한 일정은 공식 카페서 확인 가능하다 . ( https://cafe.naver.com/picandong) 

할매네 점빵 

신세동 벽화마을 입구에 있는 할매네 점빵은 마을 내에 유입된 수공예작가들의 제품들을 판매하는 곳이다 . 관광객들의 허기를 달래줄 소소한 먹거리와 마을을 배경으로 활동하는 젊은 활동가들의 협동조합인 다누림협동조합이 개발한 관광 기념품 등을 판매한다 . 

또 점방에는 마을 주민들이 공예 동아리를 통해 터득한 기술로 만든 기념품도 있으며 , 주말에는 재밌고 유쾌한 마을 이야기꾼인 ‘ 우리 마을 할매 ’ 도 만날 수 있다 . 마을 내 수공예 작가들의 공예 수업도 이곳에서 들을 수 있으니 , 점빵에 들러 프로그램 표를 확인하면 된다 . 






※ 사진 저작권 및 출처 : 그림애문화마을협의회 

신세동 벽화마을 지도 
출처
제공처 정보
지역정보 : 안동시

[네이버 지식백과] 신세동 벽화마을 - 도심 속 힐링 박스 (지역정보 : 안동시)

瓢蟲

不朽의 古典에서 찾은 智慧와 心灵, 역사적 敎訓과 省察에서 옛글의 향기에 취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음을 밝히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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