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꼬마리(창이자;蒼耳子)의 효능 및 복용방법

 도꼬마리(창이자;蒼耳子)의 효능 및 복용방법


도꼬마리(창이자;蒼耳子)

도꼬마리는 갈고리 모양의 가시와 짧은 털이 많아

사람이나 동물에 달라붙어 멀리 이동할 수 있다.

도꼬마리의 싹은 귀고리(이당)라고 불리는데 자라면서 거친 털투성이가 되고,

잎 가장자리에는 거친 톱니가 생긴다.

씨는 빛이 푸르고 마치 쥐의 귀 같아서 푸르다는 뜻의

창과 귀라는 이를 붙여 창이자라고 부른다.

 

[도꼬마리(창이자) 효능]

1. 축농증

도꼬마리는 축농증에 특효약이라 할 만하다.

씨앗을 가루 내어 물에 타서 수시로 콧속을 씻어 주고,

또 그것으로 양치질을 하고 이와 함께 잎과 줄기를 달여 차처럼 마시면

웬만한 축농증은 보름이면 완전히 낫는다.

 

2. 알코올 중독 치료

도꼬마리 씨앗은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데에도 특효다.

알코올 중독으로 날마다 술을 마시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이나

술로 인하여 거의 폐인이 된 사람까지도 고칠 수 있다.

도꼬마리 씨를 은은한 불로 볶아서 하루 1백 개쯤을 물에 넣고 달여서

그 물을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그러면 차츰 술맛이 없어져서 마시지 못하게 되며

술로 인해 몸 안에 쌓인 독이 모두 풀린다

 

3. 중풍 및 두통

도꼬마리는 중풍과 두통에도 효력이 상당하다.

씨앗을 볶아 가루 내어 1찻숟갈씩 하루 3번 먹거나 술에 담가 우려내어 복용한다.

두통·가벼운 중풍·고혈압 등이 낫고 오래 복용하면 중풍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눈과 귀가 밝아지고 흰머리가 검어져서 오래 살 수 있게 된다.

 

4. 백납 치료

백납은 현대의학에서는 치료하기 힘든 불치병으로 알고있다.

백납이라는 질환은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증상인데 백납을 치료하기 위해서

창이자를 먹는경우 줄기, 잎을 진하게 달여 나오는 걸죽한 액체를 콩만하게

환약으로 만들어 하루 2~3번 20~30알씩 먹어주면 좋다고 한다.

 

5. 비염

도꼬마리는 비염을 치료하는데 탁월한데 특히 우리 몸의 만성비염에도 좋다.

도꼬마리로 비염을 치료한 경우 3년이 지나도 재발된 사례가 없었다고도 하며,

만성비염은 물론 알레르기성 비염에도 좋다.

 

6. 피부병

도꼬마리를 진하게 달인 고약이나 신선한 것을 짓찧어

종기나 악창에 붙이면 잘 낫는다.

도꼬마리 줄기와 잎을 채취하여 씻어 말렸다가

물로 오래 달여서 고약처럼 만든것을 '만응고'라 하는데

이것은 모든 악창·종기·치통·축농증·중이염·두드러기 등

온갖 피부병에 신기하리 만큼 효과가 있다.

 

[도꼬마리(창이자) 복용방법]

도꼬마리의 독성물질은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는것을 금하고,

볶거나 고온에서 삶아서 복용해야 한다

노릿하게 볶은 도꼬마리를 하루 10g에 생수 800~1,000cc기준으로

용량을 맞춰 다리시되 주전자, 스텐 용기등은 가급적 피하고,

유리그릇이나 약탕기에 다려 음용하시면 된다.

그 다려진 액으로 목욕물이나 콧속 등을 헹구거나 양치질을 해도 좋다.

 

[도꼬마리와 함께 하면 좋은 차]

- 비염, 축농증 : 유근피, 도라지, 천궁, 박하, 신이화

- 알레르기나 피부가 좋지 않을때 : 어성초, 삼백초, 감초

- 술을 줄이고 싶을때 : 헛개나무, 칡(갈근), 구기자

 

[주의사항]

과량을 복용하면 중독을 일으켜 구토, 복통,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몸이 허약하거나 임산부는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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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꼬마리(창이자;蒼耳子)의 효능 및 복용방법

瓢蟲

不朽의 古典에서 찾은 智慧와 心灵, 역사적 敎訓과 省察에서 옛글의 향기에 취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음을 밝히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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