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이 부족하면 147가지 질병에 노출된다

 칼슘이 부족하면 147가지 질병에 노출된다.

 

번역:여러분을 죽이는 것은 여러분이 먹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먹지 않는 것이다.(설명 : 조엘박사는 우리가 칼슘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있는 식품을 먹지않기 때문에 죽는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노벨생리학상후보자였던 조엘웰렉박사)

 노벨상 후보자 였고,미네랄닥터라고 알려진 월렉박사가 자연사(自然死)한 3,000명을 부검 결과 칼슘과 관련된 질병이 무려 147가지 발견 되었다고 한다.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신경 신호 전달체계가 파괴가 되며 골다공증,골감소증,고혈압,당뇨,심근경색,암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게 된다.

칼슘은 뼈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고 혈액중의 칼슘은 인간의 60조의 세포에 정보 전달에 관여 하게 된다. 부갑상선에서 "파르트"라는 호르몬이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의 피를 통해서 뼈를 녹여 혈액속 칼슘을 보충 하게 된다. 뼈가 푸석푸석 하게 되고 약해지는데 더 큰문제는 뼈에서 녹인 칼슘은 악성 칼슘이라고 해서 혈관 벽에 그대로 굳어지게 되면서 동맥경화를 일으키게 된다.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인해 팬더믹  상태에 있지만 특별한 치료제와 백신이 없기에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면역력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제품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의 기본은 부족한 미네랄 보충

우리 몸에는 미네랄이 있어야 한다. 미네랄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생명의 원소이다. 미네랄은 생체성분으로서의 무기질, 무기영양소라고 불린다. 미네랄은 우리 몸의 생리기능에 필요한 영양소로, 신경 근육 등의 활성화를 조절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현대인의 80% 이상이 영양  부족으로 사망

영양학계에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다. 바로, 현대인의 80퍼센트 이상이 ‘영양 부족’으로 사망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한 사람은 영양학계를 넘어 의학계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조엘 웰렉(Joel Wallach)박사이다. 의사이자 수의사인 조엘 박사는 동물과 사람의 사인(死因)을 분석하여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고, 이 연구가 가치를 인정받아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네랄 닥터로도 잘 알려진 조엘 박사는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Dead Doctor Don’t Lie!)>는 책에서 자신의 연구 결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 인체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90여 가지 정도의 필수영양소가 필요하다. 이 90여 가지 영양소에는  60가지가 미네랄, 16가지가 비타민, 12가지가 필수 아미노산, 3가지가 필수지방산이다. 

이 영양소는 반드시 음식을 통해 공급받아야 하며, 이 90여 가지 영양소 중 한 가지라도 결핍되면 대표적인 10여 가지 질병에 걸리게 되는데, 현대인의 치명적인 10대 질병 가운데 암, 당뇨, 심장병, 심지어 정신병까지도 영양부족이 원인이 된다. 반대로, 이 90여가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900가지 대표 질병 중에 800가지 병이 예방되고 치료도 가능하다.  조엘 박사의 이런 주장은 이미 영양학계에서는 정설로 통하고 있으며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

미국 상원문서 264호 “미네랄 부족 경고"

 미국 상원은 지금으로 부터 약 84년 전인 1936년에 국민 건강과 관련된 상원문서 264호를 발표했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영양소 결핍때문에 각 종 질병을 유발한다는 내용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그 대안을 찾도록 했다. 

미국 상원문서 264호의 주요 내용이다.

1)미국민의 99%는 심각한 미네랄 부족상태

"인류는 이제 과일과 야채를 아무리 먹어도 필수적인 영양의 결핍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과일과 야채에 미네랄을 공급하는 토양이 인체에 필요한 만큼의 미네랄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동식물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미네랄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미국민과 인류는 심각한 미네랄 영양부족 상태에 빠져 건강을 위협 받고 쉽게 비만에 이르고 쉽게 병들고 빠르게 사망에 이르게 될것이다."        

2)칼슘 부족한 쥐,몸 크기 1/3, 지능은 퇴화 

미상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각종 동물실험를 통해 미네랄 부족이 가져오는 끔찍한 결과물을 내놓았다. 쥐를 2개의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주요 미네랄 중 하나인 칼슘을 충분히 보충해주고 다른 그룹은 칼슘 결핍상태로 만들었다. 그 결과, 칼슘이 부족한 그룹의 쥐는 다른 그룹에 비해 몸의 크기가 1/3에 불과하고 지능은 현저하게 떨어지고, 건강상태는 엉망이 되었다.

30여종의 주요 미네랄 중 하나인 칼슘의 부족 여부 만으로도 이 같은 충격적이 결과가 나온 것이다. 더 놀라운 실험결과도 제시되었다. 쥐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만들어 칼슘을 제공하지 않은 결과 쥐들이 예민해 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 서로 다투고 싸우는 일이 잦아졌다. 다시 칼슘을 보충한 결과 평화가 찾아왔다. 미국 상원은 “이 같은 과정은 인간, 특히 어린이에게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3)미네랄이 부족하면 비타민도 쓸모가 없다.

미국상원은 미네랄의 기능에 대한 연구결과도 내놓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미네랄과 다른 영양분 간의 상관관계이다. 

비타민은 영양소에 있어 필요 불가결한 복합 화학 물질이며, 신체의 일부 중 특별한 조직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비타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비타민 가운데 일부라도 부족 할 경우 질병을 유발한다. 

 비타민이 신체의 미네랄 사용을 조절하며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 비타민도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비타민이 부족할 경우 우리 몸은 미네랄을 사용할 수 있지만,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비타민은 쓸모가 없게 된다. 특히 단백질이나 지방  같은 다른 영양분도 촉매 역할을 하는 미네랄의 도움이 없이는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미네랄이란?

무기질이라고도 불리는 미네랄은 인체를 구성하는 원소로, 섭취했을 때 분해되는 유기질과 달리 분해되지 않고, 회전하는 광물질로서 비타민과 함께 신체대사조절 및 구성물질로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인체를 구성하는 미네랄은 체내에서 합성이 안 돼 식품으로 섭취해야만 한다. 미네랄은 하루에 필요한 양이 ㎍~㎎ 단위일 정도로 적다. 그래서 소홀히 여기기 쉽지만, 꼭 먹어야 신체 곳곳의 기능이 원활히 이뤄진다. 몸의 약 4%를 차지하면서 뼈·치아 구성, 혈액 속 산소 운반, 소화·삼투압 조절 등 몸속 다양한 일에 관여한다.

 미네랄에는 어떤 효능이 있나 ? 

 미네랄은 뼈, 치아, 혈액의 구성 성분이다. 이러한 미네랄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은 인체를 구성하는 90종의 원소 가운데 60종이 모두 미네랄이라는 사실에서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미네랄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체내 소화과정에서 작용하기 때문에 미네랄이 없으면 3대 기초영양소의 체내흡수와 작용이 불가능해진다.   

미네랄은 크게 우리 체내에서 1)성장미네랄 2)치료미네랄 3)성(性)미네랄로서의 생리작용과 신진대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는 효소들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갑상선 호르몬, 인슐린 호르몬 등의 합성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칼슘(calcium, Ca)은 뼈, 치아를 만드는 아주 대표적인 주요성분이다. 이와 동시에 피를 응고시키는 작용도 한다. 만약 몸에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뼈, 치아가 약해지게 되며 피부나 손톱, 머리카락 등의 발육 상태도 안좋아지고 신경과민을 비롯해 흥분상태가 생기기도 하는 원인이 된다.  

1) 칼슘의 생리적 기능

몸에 가장 많은 무기질인 칼슘은 대부분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사용되지만 1%가량은 혈액을 타고 돌면서 근육이나 신경의 기능을 조절하고 혈액의 응고를 돕는다. 

그러나 혈액 내 칼슘이 필요한 이상으로 특정 조직이나 기관에 쌓이면 석회질이 생긴다. 칼슘은 우리 몸에 함유되어 있는 무기질 중 가장 많은 양으로 존재하고, 성인의 경우 체중의 1.5∼2.0% 정도인 900∼1200g을 차지한다. 

칼슘의 99%는 뼈와 치아에 존재하며 나머지 1%는 혈액, 세포외액, 근육 등에 있다. 칼슘은 1808년 영국의 화학자 데뷔가 석회에서 분리해 냈으며, 칼슘이란 명칭은 라틴어로 석회를 'calx'라고 하는 데서 유래되었다. 

석회화( calcification)란 칼슘이 과도하게 침착돼 몸의 조직이나 기관이 돌처럼 단단해지는 현상이다. 석회질은 혈관, 관절, 유방 등 다양한 부위에서 생기며,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도 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한다고 석회질이 잘 생기는 것은 아니다. 즉 칼슘보충제, 우유 등으로 칼슘을 많이 섭취해도 부갑상선호르몬, 신장 기능에 문제가 없다면 체내 칼슘의 양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칼슘이 특정 부위에 잘 침착되는 이유로는 노화, 고지혈증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뼈는 대사가 매우 활발하게 일어나는 조직이며 조골세포(osteoblast)와 파골세포(osteoclast)가 있다. 

성장기에는 총조골세포의 활성이 파골세포의 활성보다 크므로 뼈가 분해되는 것보다 더 많은 뼈가 형성된다. 노년기에는 파골세포의 활성이 좀 더 크다. 골량(骨量)은 출생 후 사춘기를 지나 30대에 최고치를 이루며, 그 후 어느 정도 안정되다가 40대 또는 50대 초반부터 나이의 증가에 따라 감소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골량이 적으며 폐경 후 5년 동안 급격하게 골 손실이 진행된다.

칼슘의 중요한 생리작용에는 혈액 응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 심장의 규칙적인 박동, 신경전달 물질의 분비, 효소의 활성화, 융모의 운동(movement of villi: 소장점막면의 장융모의 운동), 백혈구의 식균 작용, 세포의 분열, 여러 영양소의 대사 작용 등에 관여하고 있다. 또한 칼슘은 세포막을 통한 물질이동의 조절인자 역할을 한다. 

칼슘은 골밀도뿐만 아니라 체중 조절, 당뇨, 대장암 예방 등에도 역할을 한다. 즉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이요법을 할 때 칼슘을 1000㎎ 전후로 섭취하면 체중조절 효과가 더 크며, 칼슘 고(高高)섭취군이 저(低)섭취군에 비해 당뇨 및 대장암 발생 위험성이 감소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칼슘의 흡수율은 모유 영양아는 60%, 소아 및 청소년기는 40%, 성인기에는 30% 안팎으로 알려졌다. 또한 칼슘의 흡수율은 섭취하는 식이 성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즉 단백질, 비타민D, 유당, 펩타이드 등은 칼슘 흡수를 촉진하나 지방, 식이섬유, 인산, 수산, 피틴산 등은 흡수를 저해한다. 하루에 1000㎎의 칼슘을 섭취하려고 할 때 한 번에 섭취하는 것보다 500㎎씩 두 번에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칼슘 섭취량이 부족하여 혈액 중의 칼슘의 농도가 낮아지면 신체는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 뼈에 있는 칼슘을 녹이게 된다. 이에 뼈는 점점 약해지게 된다. 골질량(bone mass)이 감소하면 뼈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며, 허리가 구부러지거나 키가 줄어드는 현상도 나타난다. 

칼슘과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해야만 뼈에 있는 칼슘의 분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뼈와 관절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나친 식이섬유, 인, 카페인 섭취는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칼슘의 과소·과대로 인해 생기는 결핍증 및 과잉증

 칼슘이 부족할 때 골질량(bone mass)의 감소와 테타니(근육의 수축, 경련), 구루병, 골연화증 및 골다공증의 발생 위험이 높다. 또한 영유아, 아동에게는 성장지연이 된다. 한편 칼슘 섭취가 지나칠 때에는 고칼슘혈증, 신장결석증, 알칼리증후군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연구결과에 따르면, 음식과 보충제를 통한 하루 칼슘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이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대장암 발생률이 남성은 16%, 여성은 28% 각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성의 경우 칼슘 섭취량 최고그룹이 최저그룹에 비해 식도암 위험이 약 30%, 두경부암(頭head and neck cancer)이 20% 각각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칼슘 과량 복용 시 나타나는 부작용에는 신부전, 신장 결석, 고칼슘혈증 등이 있다. 미국에서는 모든 연령층의 칼슘 상한 섭취량을 식이칼슘과 칼슘 보충제를 합하여 1일 2500㎎으로 설정하였다.

3)권장량 및 급원(給源) 식품

 한국인의 영양섭취기준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의 1일 칼슘 권장섭취량은 남자 700㎎, 여자 700㎎이며 50세 이상의 여성은 800㎎을 권장하고 있다. 상한 섭취량은 2500㎎이다. 칼슘은 우유,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체내 이용률도 높다. 해조류, 두류, 곡류, 채소류 등에도 칼슘이 들어 있다. 탈지분유 1250㎎, 뱅어포 982㎎, 잔멸치 902㎎, 가공치즈 503㎎, 우유 105㎎ 요구르트 105㎎이다.    

  특허 받은 이온칼슘과 복합미네랄
    에노수&카노수 / 에노수&미라클
 
(주)성승의 이온칼슘과 이온복합미네랄

국내미네랄 시장에 미네랄 세대교체를 선언하면서 나온 (주)성승의 미네랄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주)성승의 에노수&카노수 / 에노수&미라클 제품에 대한 체험을 통한 효과가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적으로  사업이 확장 되어가고 있다.

㈜성승의  에노스&카노스 / 에노수&미라클 제품은 인체에 필수 영양소인 미네랄과 칼슘을 굴껍질에서 추출하여 특허받은 공법으로 만든 PH 12.5의 강알칼리로 된 이온성 음료로 FDA 등록으로 안전성이 입증이 된 제품이다. 

 FDA 등록증

우리 몸은 칼슘을 섭취하게 되면 이온화 분해 작용을 거치게 되는데 이 경우 위에 부담을 가중시켜 1,000mg을 섭취하게 되면 체질과 나이에 따라 약 10-30% 정도인 100~300mg만 체내에 흡수하게 된다. 

그러나 에노스&카노스는 특허받은 "이온칼슘의 제조방법"으로 미네랄을 함유한 이온화된 수용성 이온칼슘으로 만들어 위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체내 흡수율이 70%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주)성승의 제품의 특징과 경쟁제품에비해 월등한 장점은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 요약 내용을 통해  알수있는데  특허요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특허 제10-1130617 요약 내용

"다기능성 미네랄 복합체를 함유하는 기능성 음료에 관한 것이며, 더욱 자세하게는, 음이온 알칼리 효과, 원적외선 방사효과 및 미네랄 효과가 있어, 암환자 등의 인체 면역을 개선시킬 수 있는 인체면역 증강용 건강기능성 음료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에 따른 이온화 알칼리성 미네랄 복합체를 함유하는 기능성 음료는 독성 및 부작용이 거의 없으므로 예방목적으로 장기간 복용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감염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면역이 저하되거나 억제된 환자에게 면역력 증강 및 조절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성승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제품문의:010-5281-3733 /  www.sungseung.com

瓢蟲

不朽의 古典에서 찾은 智慧와 心灵, 역사적 敎訓과 省察에서 옛글의 향기에 취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음을 밝히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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