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두 가지로 나뉜다.
스트레이트 기사(Straight news)와 피처 기사(Feature story)다.
스트레이트 기사는 사실을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쓰는 것이다. 6하 원칙에 따라 쓰는데 될 수 있으면 짧게 작성함이 바람직하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여서 긴 글이나 기사는 잘 읽지 않게 된다. 읽히지 않는 기사는 그 목적을 상실한다고 볼 수 있을 테다.
피처 기사는 어떤 사건을 보다 깊이,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기에 사건을 심층적으로 설명하거나 배경을 알려주는 해설기사, 기자의 주관이 가미되는 인터뷰 기사, 탐방기사, 비평, 사설, 칼럼 등이 이에 해당된다.
최근에는 스트레이트 기사도 독자의 흥미를 끌기 위해 르포, 스케치 등 피처 기사 형식을 가미해 생생하게 사건을 알리는 형식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 캐어유 뉴스 https://www.careyounew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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