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유여행 중이라면 꼭 가봐야할 곳, 센트럴파크

뉴욕 자유여행 중이라면 꼭 가봐야할 곳, 센트럴파크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hakgeun choe 입니다. 오늘은 뉴욕 자유여행 중이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인 센트럴 파크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센트럴 파크는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대규모 공원으로, 뉴요커들의 휴식처이자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중 하나입니다. 자연과 인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즐길거리로 가득한 이곳에서는 누구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센트럴 파크의 매력을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

센트럴파크는 맨해튼 한가운데 위치한 대형 공원이에요. 뉴욕 여행 간다면 필수코스로 손꼽히는 명소랍니다. 넓은 규모만큼이나 여러 가지 즐길 거리가 가득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저는 주말에 다녀왔는데 가족단위로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푸른 나무 그늘 아래 자리 잡고 휴식 취하는 모습 보니 평화로워 보였어요.

산책로와 호수 동물원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공원 내부에는 곳곳에 푸른 숲길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수지 주변으로 형성된 산책로가 가장 유명하답니다.

다양한 조형물 구경하며 여유롭게 걷다 보면 저절로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또 희귀동물 포함 각종 야생동물 살고 있는 동물원도 방문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하네요.

자전거 대여소에서 빌려 타고 한 바퀴 둘러보기 좋음

여유롭게 걸어서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저는 자전거 빌려서 타봤어요. 대여소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헤매지 않고 바로 빌릴 수 있었답니다. 확실히 속도감 있게 달리니까 시간 절약되고 더 많이 둘러볼 수 있었어요.

참고로 이용시간 1시간당 20달러 정도이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피크닉 즐기기 좋은 센트럴파크

날씨 좋을 때 가신다면 친구나 연인끼리 도시락 싸들고 와서 피크닉 즐겨보시는 거 어떨까요. 푸르른 하늘 바라보며 벤치에 앉아 커피 한잔 마셔도 행복 그 자체일 듯하네요.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명소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공원이에요.

많은 할리우드 영화나 드라마 배경지로 등장했던 곳인데 특히 '나 홀로 집에 2' 마지막 장면 속 비둘기 아줌마와의 만남으로 더욱 유명해졌죠.

실제로 가서 보니까 넓은 잔디밭이랑 호수 그리고 고층 빌딩 숲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더라고요.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조깅이나 운동하는 사람들 많음

센트럴파크 규모가 워낙 넓어서 다 돌아보려면 몇 시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 겸 조깅하러 오는 뉴요커들 굉장히 많았어요. 저랑 친구도 그 틈에 껴서 열심히 걷고 뛰고 했는데 도심 속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요.

마차 투어도 가능함

공원 내에서는 말이 끄는 마차도 탈 수 있는데 로맨틱한 분위기 내고 싶을 때 타면 좋을 것 같아요.

운치 넘치는 호숫가 주변 거닐면서 사진 찍으면 인생샷 건질 수 있거든요. 참고로 가격은 40달러 정도라고 합니다.

여유롭게 휴식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동물원 미술관 박물관 등등 볼거리 즐길 거리 넘쳐나는 이곳은 그야말로 천국이었어요. 산책하다가 잠시 쉬고 싶을 땐 벤치에 앉아서 아름다운 경치 감상하면 되고 출출할 땐 근처 식당 이용하면 되거든요.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그런 쉼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뉴욕 센트럴파크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또 다른 뉴욕 명소와 함께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瓢蟲

不朽의 古典에서 찾은 智慧와 心灵, 역사적 敎訓과 省察에서 옛글의 향기에 취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음을 밝히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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